코발트 블루 고사리 물주기 | 2년째 겪는 시행착오
식물을 키우다 보면 처음보다 지금이 더 예쁜 아이도 있고, 반대로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약해지는 아이도 있습니다. 코발트 블루 고사리는 저에게 후자에 가까운 식물이었습니다. 2년…
식물을 키우다 보면 처음보다 지금이 더 예쁜 아이도 있고, 반대로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약해지는 아이도 있습니다. 코발트 블루 고사리는 저에게 후자에 가까운 식물이었습니다. 2년…
몬스테라 알보는 오래전부터 로망이었던 식물이었습니다. 2023년 3월경, 지인이 직접 키우던 모주를 가지치기해서 수경재배로 뿌리를 내린 뒤 화분에 심어 건네줬고, 그렇게 우리 집…
호야를 처음 만난 건 양재동 꽃시장이었습니다. 잎이 돌돌 말린 모습이 다른 식물과 확연히 달라서, 그 자리에서 한참 구경하다 결국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정확…